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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2024 주요 네일 컨밴션 admin 2024.01.30 3052
25 미 CDC 국장 "올해와 내년 가을·겨울, 공중보건 최대위기 될것" admin 2020.07.15 5369
24 코로나 확진 美미용사 접촉자 139명, 단 1명도 전염 안된 비결 admin 2020.07.15 5422
23 뉴저지네일협 네일인을 위한 금융 세미나 admin 2019.08.22 6560
22 뉴저지 네일업계, 메넨데즈 의원과 회합 admin 2019.08.22 6652
21 네일업계 ‘딥 파우더’ 위생문제 도마위에 admin 2019.07.19 7777
20 뉴저지 한인 네일업계 일할 사람이 없다 중앙일보 admin 2019.07.13 6112
19 전국 네일살롱 3.7% 줄고 기술자도 10% 감소 admin 2019.01.11 6410
18 뉴저지 최저임금 15달러 인상방안 놓고 주지사-주의회 힘겨루기 12/13/2018 admin 2018.12.13 6446
17 뉴저지주 네일관련 환경법안 강화 추진 admin 2018.11.21 6453
16 뉴저지 팁 근로자 최저임금 인상 -한국일보 - admin 2018.11.01 7452
15 내년 뉴저지주 최저임금 8.85달러 admin 2018.10.14 6778
14 뉴저지 유급 병가 29일 시행 - 미주 중앙일보 - admin 2018.10.11 6400
13 “포스터 사라”… 한인업소 협박성 우편물 기승 admin 2018.06.26 6662
12 네일살롱 ‘환기시설’ 의무화 추진 -연방의회- admin 2018.05.08 7864
11 뉴저지 네일업계 단속 비상 admin 2018.02.21 6616
10 뉴저지 네일업계 보이스피싱 극성 admin 2018.02.10 6411
9 네일·미용실 고객 52% “피부질환 경험” - 한국일보 12/27/2017 - admin 2017.12.28 6424
8 새해부터 뉴저지 판매세 6.625%↓ admin 2017.12.07 6440
7 속눈썹 연장 시술 비즈니스가 뜬다 admin 2017.08.17 7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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