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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친애하는 네일협회 관계자 및 회원여러분!

제 16대 네일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나수용 인사 드립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 15대 에서 일한지가 어제 같은데, 16대가 되었고 다시 회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뉴져지 네일협회는 제대로 된 기반이 부족한 가운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들게 이끌어 온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15대 협회를 되돌아 본다면 열심있는 몇몇 분들의 노력과 희생, 봉사정신 때문에 명맥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동참하시고 지원하신 결과, 명실상부한 16대 네일협회가 제 모습을 갖추고 출발 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마음이며, 이젠 당면한 과제와 협회 경영을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듭니다.
다들 느끼시겠지만, 요즘의 정세와 경기 불황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나날이 증대 시키고, 불안감을 안겨 주고있습니다.
미주 한인 이민자들의 생활 기반 중에 하나인 네일사업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변화에 발맞추어 생존의 가치를 스스로 창출하고 대비 해야만, 추구하는 이익과 목표가 달성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바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자기 변화와 혁신으로 네일협회 임원진과 회원 분들이 한데 뭉쳐서 힘을 길러야만 할때 인것입니다.
그런 공동체 의식 기반만이 뉴저지 네일협회를 실행력 있는 조직으로 탈바꿈 하고,당면한 문제를 쉽게 풀어갈 힘을 갖추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16대 뉴져지네일협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분들의 기대와 성원을 잊지않고, 우리 네일협회의 공통된 관심사와 협회의 역동적인 조직적 면모를 갖추는데, 다시 제 모든 정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우리 뉴져지네일협회가 좋은 열매를 맺도록,
저는 섬김의 자세를 잊지않고 뿌리깊은 나무와도 같이 늘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고, 많은 분들과 함께좋은 열매를 키워가는데 노력하며, 아낌없이 지원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16대 회장 나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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